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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시장, LIG넥스원(주) 구미사업장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9일
생산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근로자와 오찬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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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18일 레이더와 미사일 등 방산물자를 생산하는 구미 대표 국방기업인 LIG넥스원(권병현 사업장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돌아보고 구내식당에서 근로자들과 식사를 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LIG넥스원은 1976년도 금성정밀공업(주)에서 시작하여, 대한민국 1세대 방위산업체로 LG정밀, LG이노텍을 거쳐 2007년 LIG넥스원으로 사명을 바꾸었으며, 첨단전자기술을 기반으로 정밀유도무기, 감시정찰무기, 지휘통신무기 등 통합전장 환경을 개발·생산하며 구미를 비롯하여 국내 8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장 시장은 지난 7월 초부터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수시로 만나 노고를 격려하는 등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소통행정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구미시는 국방 산업 분야에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다수 집적해 있고 유도무기 분야 국내 최대 생산거점도시로 연구기반 시설 및 인력, 축적된 기술 등 장점을 가지고 있어 전자‧IT분야 국방 단종부품 시범사업과 방위산업특구 조성 등을 통해 국방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장 시장은 “조국의 평화를 지키는 힘은 LIG넥스원에서 나온다” 며  “작년에 이어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선정 등 연구개발 성과에 감사드린다.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IoT와 ICT와 연계한 국방산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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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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