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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심용섭(한국임업후계자 상주시협의회장) 장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3일
심회장, 임야 8.2ha에 음나무와 두릅나무 등 신소득 작물 생산
춘란 배양기술로 2016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되기도
지역 농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사)한국임업후계자 상주시협의회의 심용섭 회장이 지난해 12월 31일 상주시 연말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심 회장은 농업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경영 등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사)산림보호협회 상주시지부장으로서 산림보호, 야생조수 보호활동에 앞장서 왔다. 현재 신 소득원 개발을 위해 임야 8.2ha에 음나무와 두릅나무, 감나무, 산양삼을 심어 소득을 올리는 등 신 소득 작물을 보급 확대해 농업기술 및 연구개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심 회장은 농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하려면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신념으로 산림조합중앙회의 산양삼 및 감 재배 교육과정을 통해 과학적이고 선진화된 농업기술을 익혔다. 이어 경북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대학원을 다니며 음나무, 두릅나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까지 습득했다. 그는 또 춘란 배양기술로 2016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되었다. 현재 ‘한국 난 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난을 분양하고 배양기술도 전수하고 있다.
 
신중섭 상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한 끝에 심 회장의 농업기술이 인정받았고 장관상까지 수상하게 됐다”며 “더욱 노력해 상주시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시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심 회장은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외에도 2016년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발전표창, 2017년 산림청 산림보호 표창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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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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