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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기조실장에 구미출신 김장호씨(49) 임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0일
↑↑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김장호(49세․지방고시 1회) 행정안전부 일반직고위공무원을 21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1회 지방고시 출신으로 1996년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에서 기획담당, 투자유치과장, 새경북기획단장, 울진부군수, 미래전략기획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1년 행정안전부로 전출해 복무담당관, 재정정책과장, 교부세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6년 부이사관으로 승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2018년 일반직고위공무원으로 승진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지원국장을 역임했다.

김장호 기획조정실장은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경북에서 봉직해 지역현안에 밝은 지방행정의 전문가로 풍부한 중앙부처 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의 신성장 동력 창출과 대구․경북 상생협력, 대구공항 통합이전 등 주요현안사업 추진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과 저출생 극복 등 ‘새바람 행복경북’실현을 위한 도정 역점시책 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장호 실장은 경북 구미가 고향으로 경북대사대부고와 경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행정대학원에서 지방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탁월한 업무추진력 외에도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합리적이고 친화력이 뛰어난 관리자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행정안전부 및 인사혁신처 협의를 통해 고위공무원단 심사 절차를 거쳐 임명되었다.
 
한편 2015년 10월부터 3년 3개월간 재임하면서 신도청시대에 맞는 미래전략 선도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국비 확보와 지방세수 확충 등으로 경상북도 재정건전화에 탁월한 성과를 거양한 안병윤 기획조정실장은 같은 날짜로 행정안전부로 전출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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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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