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경북도, 문화예술분야 지원사업 공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1월말까지,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등 4개사업
경상북도가 지역예술가의 창작 기회확대와 문화 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2019년 문화예술분야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은 총 22억 3천만원으로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6억3천만원, 레지던시프로그램지원사업 2억원,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4억원,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10억원이다. 지원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예술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별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 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안정적 창작환경 속에 공연장의 운영 활성화와 공연단체의 우수작품 제작․발표를 촉진하기 위해 단체당 최저 4천만원에서 최고 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레지던시프로그램지원사업은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특정지역에 정착하여 창작활동을 하면서 작품을 발표하고, 지역주민과 연계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에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규모는 4~10개 정도 단체를 선정해 최저 2천만원에서 최고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은 경북지역의 문화․역사적 배경을 소재로 한 음악, 연극, 무용 등에 대한 작품 공연(창작 포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0~15개 정도의 단체를 선정해 최저 2천만원에서 최고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 걸쳐 많은 지역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의 문화예술 창작의욕 고취와 활동지원을 위해 최저 2백만원에서 최고 1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인터넷 홈페이지(www.gb.go.kr) 도정소식(고시공고)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북도 문화예술과(054-880-3118)에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경북도 ‘사이소’, 누적 매출 첫 500억 돌파..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