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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국회의원(구미시 을)은 2018 의정보고서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현실에 맞지않는 경제정책, 일자리정책, 에너지정책 등으로 인해 대한민국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정부여당의 포퓰리즘 정책은 저지하고 대신에 경제대국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KTX구미역 정차
2016년 1월 예비후보때부터 KTX없는 구미는 대안이 없다며 구미역 정차 방안 마련을 강력하게 주장하여 왔다. 2016년 12월 KTX구미역 정차 사전타당성 조사 예산 1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이후에도 기재부 예산실장, 국토해양부장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면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KTX 구미역 정차의 정당성을 주장해 왔다. 장의원은 남부 내륙철도 건설계획과 연계하여 KTX 구미역 정차라는 꿈이 현실로 이뤄질것이라며 강조했다.
□지역민과 소통하며 발로뛰는 민생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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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3월 제15회 인동 3.1문화제 참석, 6월 박정희대통령 생가방문, 7월 도레이BSF코리아(유) 구미구미공장 준공식 참석 및 구미국가산업 5단지 현장방문을 통한 분양독려, 8월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국민대회 참석, 9월 자유한국당 구미산업단지 간담회 개최, 11월 구미시 유치원 간담회와 사랑나눔 연탄배달 봉사활동, 구미산단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애로사항 간담회, 12월 지역산업 혁신성장 구미 경제인 간담회 참석 등 활돌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취임
장의원은 "2018년 9월 선배, 동료의원들의 대승적차원의 결단으로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직을 맡아오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경북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현장중심의 정책이 중앙에 전달되어 실현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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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비 1,609억원 확보
장석춘의원은
옥성면에 소규모하수도시설 설치공사 3원 등 3건,
무을면에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6억원 등 3건,
선산읍에 감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35억원 등 10건,
고아읍에 봉한리 세월교 재가설공사 4억원 등 11건,
양포동에 거의교 옥계교 산책로 4억원 8건,
진미동에 도심녹색가로밸트 2억원 등 2건
도개면 에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14억원 등 3건
해평면에 금호소하천 정비공사 2억원 등 5건
장천면에 오로2리 창조적만들기 3억원 등 3건
산동면에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10억원 등 13건
인동동에 학서지 생태공원 10억원 등 2건 등 총 1,609억원을 확보하여 구미가 4차산업 선도도시로 우뚝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석춘 의원은 대표발의 28건 등 총 470건의 법안을 발의하여 7건이 국회를 통과하였다며 서민과 약자를 위한 민생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