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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의원, 최고위원 출마선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7일
유능한 경제정당·품격있는 정책정당·신뢰할 대안정당 제시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내 최고의 정책통으로 인정받고 있는 3선의 김광림 의원(경북 안동)이 오는 2월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7일 오전 오전 11시 국회정론관에서 김광림 의원은 “자유한국당을 경제정당, 정책정당으로 탈바꿈시켜 역량 있는 대안정당으로 국민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최고위원 공식 출마입장을 밝혔다. 또 당을 “실력 있는 보수, 품격 있는 보수, 진짜 프로보수로 재탄생시켜, 2020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2022년 대선가도를 열어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이를 위한 혁신방법으로 김 의원은  △실력있는 경제정당 △믿음가는 대안정당 △품격있는 도덕정당 △당원중심 주인정당 △활력있는 미래정당 구현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경제기획원(현 기획재정부)과 예산심의관과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 특허청장과 재정경제부 차관 남북경협 위원장, 세명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2008년 제18대 국회에 들어온 후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장, 국회예산재정개혁특위 위원장, 정보위원장, 2번의 예결위 간사를 역임했다.현재 소특주도성장폐기와 경제활력되살리기특별위원회(소폐경활특위)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11년간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여당과 야당에서 연이어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는 등 공직과 국회생활 대부분을
경제•예산•재정을 아우르는 정책전문가의 길을 걸어왔으며, 계파에 쏠려 다니거나 정치적으로 튀는 행보를 하기 보다는 정책에 치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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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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