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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석기 코트라 중소중견기업본부장 구미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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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석기 코트라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이 12일 구미를 방문해 장세용 구미시장을 면담했다. 이번방문은 대구·경북 코트라 지원단 구미분소가 개소됨에 따라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등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대구·경북 코트라 지원단 구미분소는 올해 2월 1일 구미상공회의소 5층에 개소했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미에 분소가 개소됨에 따라 구미 지역산업구조 특성에 맞는 지원과 함께 대구에 소재한 대구경북지원단 이용에 따른 시간 및 비용 절감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수기업 해외시장 개척, 수출품목 다변화 지원으로 관내 98.8%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정부의 新남방 정책에 발맞춰 중국, 미국 등으로 편중된 해외시장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그 동안 코트라 지원단(분소) 설치를 위해 코트라 본사 및 국회, 중앙부처에 관내 기업체의 애로사항과 함께 구미설치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지난해 8월31일 장세용 구미시장이 코트라 본사를 직접 방문해 권평오 사장과 면담을 가지면서 코트라 지원단 설치에 탄력을 받았으며 몇 차례 협의를 거쳐 대구경북 코트라 지원단 구미분소 설치가 확정됐다.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정부가 전액 출자한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해외 85개국 126개 해외무역관과 함께 국내 12개 지원단을 두고 무역거래알선사업, 해외시장 정보수집, 해외 전시․홍보사업, 투자진흥 사업 등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구미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애로 타개 및 해외시장 진출전략 수립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설명·상담회가 21일 오잔 10시부터 구미상공회의소 1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구미시 전략산업 해외진출전략, KOTRA 및 수출유관기관(경제진흥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업소개와 함께 KOTRA 수출전문위원의 1:1 수출컨설팅이 이뤄질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체는 2월 18일까지 대구경북KOTRA 지원단(T. 053-659-2553)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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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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