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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보 연수원장, 전국환경교육연합(KEEU) 상임공동대표 선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심학보 경북환경연수원장이 지난달 말 전국환경교육연합(KEEU) 상임공동대표로 선출됐다. 
전국환경교육연합은 2월말 총회에서 그동안 사무총장과 공동대표로 활동하던 심학보 연수원장을 상임공동대표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전국환경교육연합은 환경부 비영리기관단체로 전국 9개 환경연수원 약25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의 전문 환경교육 단체이다. 또 환경교육진흥법상 환경교육과 프로그램 및 공동교재 개발 그리고 각종 학술행사, 해외환경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의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연간 약 20만 명에 대한 대 국민 환경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여기에 9개 연수원의 교육수료생들로 구성된 전국자연사랑연합 회원 약 6천여명도 조직을 뒷받침 하고 있다.

신임 심학보 상임공동대표는 현재 재단법인 경상북도환경연수원 4대 원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경상북도환경포럼 이사장, 한국생태학회 및 한국인간식물환경학회 이사, 전국자연사랑연합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다.

심학보 상임공동대표는 “지금의 환경문제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특히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 문제와 각종 환경호르몬, 폭염, 폭우와 같은 자연재난은 재앙의 수준으로 우리를 서서히 죽음에 이르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은 대 국민 환경교육을 통한 환경보전 실천만이 환경문제들을 극복 해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국민의 생명을 지켜 미래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인 경상북도를 구심점으로 전국 규모의 지속가능환경교육 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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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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