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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열린어린이집 설명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7일
올해 50개소 확대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5일 IT의료융합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어린이집 참여희망 어린이집 200여개소를 대상으로 열린어린이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동학대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열린어린이집’은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형태로 운영된다.

시는 지난해 열린어린이집 15개소 지정·운영하고 있고 올해는 50개소로 확대 운영해 가정과 어린이집의 소통·참여로 보육현장의 신뢰감을 회복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미시 건설을 위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을 매년 확대 운영, 학부모· 어린이집·지역사회가 더불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보육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체 보육교직원 4,0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교육 등 안전관리 강화교육을 4월까지 집중 시행하며 보육현장 지도점검을 강화, 분야별 안전보육 실천의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시 자체 지원금을 2년간 중단하는 ‘원스트라익 아웃제’를 도입,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에 엄정 대처하고 있다. 또 공개모집한 ‘부모모니터링단’을 활용해 연내 210개소의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부모의 눈높이로 어린이집 안전관리를 모니터링해 그 결과를 보육현장에 반영,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현장 만들기에 주력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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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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