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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문화가 궁금할 때 문화관광해설사 찾으세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
구미문화의 집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의 유명 관광지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역사와 인물 등 그곳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친절함으로 무장한 문화관광해설사다.

문화관광해설사는 2002년부터 활동을 시작, 현재 9명으로 구성돼 구미시티투어 해설 등 수요자 맞춤형 현장출장 해설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해설사는 역사적 교훈과 지혜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해주는 소통자의 역할을 하며 방문목적이나 관심분야, 연령층 등에 따라 가벼운 이야기부터 역사, 문화, 자연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까지 폭넓게 안내한다. 재미있는 여행지 소개와 문화유산 해설, 아이부터 전문가까지 대상별 맞춤별 해설로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시는 현재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위해 일일활동보상금 지급,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조성, 선진지 벤치마킹실시, 근무복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은 금오산 분수대 앞, 도리사 주차장, 신라불교초전지 기념관 내 3개소에 마련돼 상시 운영되고 있다.

최현도 관광진흥과장은 “아무리 아름다운 문화유산도 그냥 스치듯 보면 그 아름다움의 진가를 다 알기 어렵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문화관광해설사의 무료 해설로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많은 관광객이 보고, 듣고, 느끼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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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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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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