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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 ‘구미 롯데복합쇼핑몰 불공정 조사 주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은 19일 국회 4차산업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구미 롯데복합쇼핑몰 건립 추진 관련 불공정 부분에 공정거래 위원회에 조사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최근 구미 신평‧광평 도시개발사업 조합과 롯데자산개발(주) 간 쇼핑물 건립 추진을 위한 MOA(합의각서) 이행을 둘러싼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는 관련 진정서가 17일 의원실로 제출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4차 산업의 현장 실무 요원들을 양성하는 폴리텍대학의 활용을 위해서는 “학과 확대, 융합기술교육원 확대 등을 추진하여야 하며 이는 교수, 장비, 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고용노동부는 폴리텍대학 활용 방안을 면밀히 분석하여 예산 및 정책의 후속조치가 원활히 이뤄지게 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에서 4차산업 추진과 무관한 민주시민교육 강화 및 ‘민주학교(183곳)’를 지원하겠다는 업무 보고는 위원회 성격과 전혀 부합되지 않은 부실 보고라고 지적하며, 정작 “산업부가 보고한 공학교육 핵심 방안에 대해선 교육부가 보고조차 하지 않아, 4차산업 추진을 위한 정부 간 협업이 부재하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아울러, “차세대 반도체 투자가 이천과 청주에 집중되고 있고, 5G 인프라 운영 시설 역시 수도권에 편중시키고 있어 정부가 지역균형개발 정책에 역행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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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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