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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젤코바 프리미엄’ 최고의 한국와인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가 육성하는 강소농인 ㈜홍원(대표 강창석)의 ‘젤코바 프리미엄’와인이 코리아 소믈리에 와인어워즈에서 최고의 한국와인으로 선정됐다.

또 젤코바 프리미엄 2013 제품으로 은상, 젤코바 스페셜 MV제품으로 동상을 수상해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소믈리에 단체인 코리아 소믈리에 길드(Korea sommelier Guild)가 주최했다.

젤코바 프리미엄 제품은 부드러운 질감에 검은 과실 캐릭터가 돋보이고 나무 향이 복합미를 이루며, 당도와 산도의 밸런스가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26일 서울 와인비전에서 진행된 코리아 소믈리에 와인 어워즈에는 212종의 국내외 와인이 출품됐다. 심사는 해외 유명 마스터 소믈리에 등 국내외 와인 전문가 11명이 맡았다.

강 대표는 “이번 대회가 비즈니스에 적합한 와인을 발굴하고 국내 와인산업을 활성이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상주농업기술센터에서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모든 강소농들이 ‘비품고가역’(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보, 가치향상, 역량개발)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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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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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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