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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1분기 하트세이버 수여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13일 오전 3층 회의실에서 1분기 하트세이버 수여식을 거행하였다.

하트세이버란 심장정지 또는 호홉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하여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훈장이다. 소방관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수여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유도하여 소생률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김천소방서에서는 1분기 기간 동안 3명의 환자를 소생시킨 소방위 박진숙 외 10명의 대원이 수여 받았으며, 일반인도 5명이나 포함되었다.

하트세이버를 받은 구정목 소방교는 “이번이 4번째 수여다. 항상 현장에서 최선을 다 할뿐 하트세이버를 받아야겠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환자가 소생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트세이버 수여 대상자는 일반인 이대석, 일반인 이재현, 일반인 변화운, 약사 김진희, 치과의사 송관순씨이며, 소방대원으로는 소방위 박진숙, 소방위 이재하, 소방장 나미숙, 소방장 김종석, 소방장 강현모, 소방교 이영혁, 소방교, 구정목, 소방교, 김강훈, 소방교 정수호, 소방교 송상대, 소방교 송재호씨 등이 수여받았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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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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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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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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