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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창립8주년 기념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17일 오전, 대구시 칠성동 DGB금융지주 본사에서 그룹 창립 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1년 출범한 DGB금융그룹은 8개의 계열사가 함께 모여 창립 8주년을 기념했다. 그룹 계열사 임원 및 지역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직원 표창, 회장 기념사, 창립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 전 과정은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Digital & Global Banking group’을 목표로 글로벌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해가는 DGB금융그룹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글로벌 종합금융그룹을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 출범과 이를 적용한 복합금융센터 출범, 지역 금융권 최초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피움랩을 6월 개소하고 2019년 하반기 IM뱅크·IM#(샵) 신설 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오 회장은 “성경에서 8은 인간이 새로 태어난 날을, 중국에서 8은 부귀영화의 상징으로 통한다. 더불어 ‘8’을 옆으로 눕혀보면 무한대를 나타내는 바, 탄탄한 100년 그룹으로 뻗어나갈 DGB의 8주년이 더욱 뜻 깊다”는 감회를 전달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어 미래 금융을 주도하기 위한 많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OP ACE 혁신운동, 신성장 동력 창출, 체계적인 인재양성과지속적인 자기계발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사적으로 조직, 업무, 영업, HR, 성과·보상, 채널 등 6개 과제에 대한 50대 혁신과제를 사안별로 즉시 실행하고 상반기 관련 과제 도출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DGB가 혁신하고 변화하는 것은 인재에 달려있음을 강조하며 위상재인(爲商在人)의 정신으로 인재들의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자고 말했다.

또한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지역사회와 사랑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 ‘DGB Kids Dream Festival’을 실시한다. 18일 개최되는 지역아동센터 관련자 및 아동 등 1천2백여명을 초청해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드론 체험, 요리 시간, 에어바운스,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김태오 회장은 “DGB금융그룹의 창립과 성장에는 지역민의 사랑이 바탕이 되었다. 이를 보답하는 의미로 매 해 창립기념일을 전후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의의를 더하고 있다”고 말하며 “명실상부 종합금융그룹으로 글로벌 시장인 중국·베트남·캄보디아 등에서도 명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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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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