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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녹색미래과학관, 체험프로그램 인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 율곡동에 소재하고 있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요즘 넘쳐나는 관람객으로 활기찬 5월을 보내고 있다. 유아와 청소년 및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한 결과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경북과학의 거점센터로 지정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과학관으로서의 위상과 명성을 떨치며 김천의 이미지를 새롭게 변모시키고 있다. 올해에는 무한상상실 국비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미래의 창의적 Maker육성을 위한 Maker동아리 지원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을 둔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창의과학마인드 향상을 위한 과학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에는 김천 뿐 아니라 인근 구미, 상주, 대구 소재 학교의 문의와 신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수시 대관신청도 증가 녹색미래과학관을 직․간접적으로 알리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4월 21일 과학의 날 행사에는 지역 및 인근 시민 3,000여명이 과학관을 방문,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올해로 개관한지 5년째를 맞아 지금까지 과학관을 다녀간 방문객 수가 65만명을 돌파하는 등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영애 김천시 정보기획과장은 “해마다 늘어나는 방문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전시기획,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시를 품격 높은 미래 과학도시로 만드는데 과학관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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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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