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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9년 을지태극연습 최종보고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1일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1일 도청 충무시설 종합보고장에서 본청 실국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을지태극연습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부터 연습내용이 군사 위주에서 포괄적인 안보 분야로 바뀜에 따라 실국별 임수수행 절차 점검과 연습전체에 대한 상황 공유를 위해 질의․토의식 회의로 진행했다.

경북도는 이번 연습의 목표를 국가위기 상황 및 대규모 전쟁 발발 시 즉각적인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두고 연습중점을 4가지 핵심키워드인 적응, 현실위협, 도민참여, 평가로 선정하고 이에 따라 세부 연습계획을 진행키로 했다.

도는 1부 국가위기대응연습(5. 27. 09:00 ~ 5. 28. 16:00) 기간에는 정부와 연계하여 영천지역에 6.9규모의 지진 발생상황을 상정한 대응 복구계획 수립을, 2부 전시전환절차(5. 28. 16:00 ~ 5. 30. 16:00) 기간에는 ○○지역에 적이 소규모 침투한 국지도발 대비 작전, 한반도 긴장고조에 따른 충무사태별 조치사항 관련 내용을 연습계획에 반영해 나간다.

특히, 경북도는 어떠한 위기나 전시상황에서도 실시간 현장정보 공유 및 유관기관․국가주요시설 간 통합 상황 조치가 가능하도록 충무시설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였으며, 전문가 그룹인 민간전문평가단(예비역 장군 등 4명)을 구성해 재난분야(현장조치 행동매뉴얼 36개), 전시전환절차(전시직제개편, 창설기구훈련, 상황조치적 절차 등)를 면밀히 분석․검토하여 전․평시 분야 대응역량을 한 단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평소에도 안전이 최고의 가치인 만큼 재난 관리 체계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분야별로 면밀히 준비해 왔다‘며 “이번 연습을 통해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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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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