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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미시와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 주민설명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3일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는 5월23일 오후3시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LG와 구미시가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 사업과 관련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 경북문화신문
LG와 구미시가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는 LG자매사(LG디스플레이, LG전자, LG이노텍, 팜한농)가 후원하고 금오종합복지관, 구미경찰서가 주관하여 도심 내 낙후된 지역을 선정, 금년부터 3년간 LG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신평2동을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로 조성할 예정이다.
 
신평2동은 지난 1973년 공단 조성과 함께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민들이 새롭게 정착한 지역으로 구미공단 조성초기 배후단지로써의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나, 현재는 노후주택이 밀집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다.
 
이번 사업에는 안전한 마을을 위해 LG디스플레이와 구미경찰서가 주관하여 로고젝터와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하고 주민들과 함께 방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구미 LG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임직원들이 신평2동에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색채 및 벽화작업, 취약계층 지원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주민들과 함께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신평2동 이재익 동장은 “마을 환경이 점점 노후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마을에 LG임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으며,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휘연 금오종합복지관 부관장은 “지역과의 상생 그리고 나눔에 앞장서는 LG와 이번 장기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주거환경이 낙후되어있지만,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는 주민들 모두 웃으며 화합하고 함께 웃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마을주민은 “신평2동에 LG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이 진행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LG에 고맙다”라고 말하며, “마을 주민의 한 명으로써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게 웃으며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이번 프로젝트가 낙후된 거주 환경뿐만 아니라 신평 2동 주민들이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을 서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구미 LG자매사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길 기대해본다”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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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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