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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발족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6일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4일 오후 3시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산·학·연·관 대표 및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발족식이 개최됐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구미가 첨단 전자․정보통신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국방산업의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분야별 오피니언 리더(26명)와 자문단(13명)으로 구성된 협력 네트워크로 향후 민간주도로 방위산업분야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추진배경 및 방향보고, 위촉장 수여, 축사,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유토론에서는 구미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져 국방ICT 융합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의 해법을 찾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방위산업발전협의회가 구미방위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하여 산․학․연․관의 역량을 결집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여 방위산업이 일자리 창출과 구미경제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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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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