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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해양환경해설사양성과정 개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8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과 환동해산업연구원(원장 김태영)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경북해양환경해설사양성과정이 28일 개강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 과정은 지난 해 경북환경연수원과 환동해산업연구원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해양환경분야 교육협력과 인력양성을 통해 해양환경보전과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경북의 우수한 해양환경문화 등에 대한 전문적 교육을 통한 해양환경교육전문가 양성으로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해양관련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양환경해설사양성과정은 공개모집을 통해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10여개 시·군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기간은 9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5주 동안 실시하며 장소는 포항 흥해에 소재한 경상북도사방기술교육센터 강의실이다. 주요 내용은 해양환경의 이해, 해양문화관광해설 등 해양환경전반에 대한 이론 강의와 국립수산과학원 등 바다해설체험 및 견학 등 실습을 병행한다.

입교식에는 한창화(농수산위원회), 조주홍(문화환경위원회) 경북도의원이 참석하여 환동해시대의 해양환경 보전과 지역환경교육을 이끌어갈 주역이 될 예비 해양환경해설가들을 격려하며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였다.

심학보 연수원장은 “환동해권 해양환경과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해양지식과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경교육 일자리 창출과 ‘다시 찾고 싶은 경북’ 홍보효과를 연계한 해양환경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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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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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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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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