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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9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1일 저녁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내 특설무대에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 경북문화신문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쇼를 이끌어 온 대표 음악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와 가수를 통해 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정수라, 더원, 박애리-팝핀현준, 딕펑스, 위키미키, 김성환, 장은숙, 서제이, 테너 류정필, KBS 관현악단이 출연하여 화려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람객들과 하나 되는 어울림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립합창단이 함께 출연하여 뮤지컬 레미제라블 중 대중에게 친숙한「Do You Hear The People Sing」과 「You raise me up」등을 생생하게 들려주며 지역의 높은 문화예술 수준도 선보일 예정이다.

KBS 열린음악회에 관람 초대권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시청 민원실에서 배부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녹화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5월 31일 녹화분은 6월 16일(KBS 1TV, 17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천시는 1949년 8월 15일 경상북도에서 가장 먼저 시로 승격된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국제드론 축구대회, 시민체육대회, 김천역사 바로알기 도전골든벨 등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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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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