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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베리류 축제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상주시의 소득 작목인 베리류(오디‧복분자‧블루베리 등)가 제철을 맞은 가운데 제4회 상주베리축제’가 15~16일, 상주 경천대 일원에서 열린다.

ⓒ 경북문화신문
축제장에는 상주블루베리, 상주오디, 상주복분자 등 작목반별로 부스를 설치하고 무료 시식과 판매 행사를 마련한다. 또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베리 깜짝 경매 행사도 열려 싸게 베리류를 구입할 수 있다. 목각공예, 포토도자기․머그컵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올해 축제는 베리류 재배 농업인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 비용을 모아 개최한다. 규모는 작지만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알찬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최 측은 지난해 방문객들의 많은 사랑으로 베리류 생과가 조기 매진되었던 점을 고려해 더 많은 생과를 준비할 계획이다.

상주베리축제는 FTA 등 농산물 수입 개방화 시대에 대응해 국내 베리류 재배농가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작되었다.

한편,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베리류 농가들의 노동력 감소‧생산비 절감‧친환경적 병해충 방제기술 등 다양한 기술보급을 통해 애로 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김규환 기술보급과장은 “방문객들이 낙동강의 비경 상주 경천대와 국제승마장‧낙동강생물자원관‧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을 즐기고, 베리류로 건강에 활력을 불어넣는 유익한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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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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