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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이소~ 경북으로!’ 경북여성, 전남에서 열띤 홍보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2일, 양일간 전남 순천과 목포 일원에서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와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경북도․전남도․순천시 관계자 및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전남 여성단체협의회 간 관광활성화 업무협약’등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올해 네 번째로 열린 경북-전남 교류행사는 2016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의 제안으로 안동에서 처음 개최했으며, 2017년에는 경북의 ‘천사’- 전남의 ‘드림’오케스트라 단원 후원금 전달식에 이어 지난해에는 농특산물 판매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서 첫날, 경북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순천만국가정원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내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 경북관광지도, ‘어서오이소 경북으로!’가 새겨진 물티슈와 부채 등 홍보물을 나눠주며 경북관광활성화 홍보 캠페인에 열을 올렸다.

저녁에 열린 공식행사에서는 ‘경북-전남 관광교류 활성화’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양 단체 간 공동발전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19 순천방문의 해’와 ‘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양 단체가 지역의 축제와 행사를 도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다양한 교류행사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2일차에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아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애를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목포시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해 지역특산품 팔아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남방문과 관광협약을 주관한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윤난숙 회장은 “우리 여성단체가 전남에서 경북을 홍보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가슴 벅차다”며 “앞으로 대구, 전남 등 타 시도와 관광교류는 물론 축제 품앗이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광래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지난 4월 대구여협과의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에 이어 전남여협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양 단체가 상호 협력하고 상생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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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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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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