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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채움로타리클럽, 창립 5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3일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 채움로타리클럽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 취임식이 13일 오후 6시 30분, 크리스탈웨딩 홀에서 200여명의 내외빈들과 구미 각 로타리클럽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경북문화신문
장은숙 회장의 개회 선언 및 개회를 알리는 타종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로타리강령낭독, 네가지 표준선창, 비전선언문 낭독 등의 식순으로 열렸다.

오늘 이임하는 장은숙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부족하지만 작은 콩 한 조각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벌써 2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혼자보다는 함께 할수록 그 가치가 커지는 나눔의 봉사로 함께 했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오늘 취임하는 박옥환 회장님의 열정과 뛰어난 리더십으로 채움로타리클럽이 더 성장할 수 있는 로타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옥환 회장은 “더 배려하는 채움, 더 홍보하는 채움, 회원 증강하는 채움이 되겠다”고 세 가지 포부를 밝힌 박 회장은 “체육행사를 통해 열정이 하나로 뭉치면 얼마나 뜨겁고 강력한 힘을 내는지 알게 되었고 그러한 우리가 자랑스러웠다. 배려하는 채움, 열정있는 채움, 거듭나는 채움 로타리가 될 수 있도록, 작은 시작이라도 적극 동참해 주는 채움 로타리안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채움로타리는 박옥환 회장, 서민정, 이미경 부회장, 김경희 총무, 장은숙 클럽트레이너, 백송희 차기 회장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이날 우수회원에게는 국회의원과 채움로타리클럽 회장 상이 주어졌으며, 정기환 총재의 축사와 함께 김현권, 백승주 국회의원의 축사가 소개되었으며, 폐회선언과 폐회타종과 함께 건배제의를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쳤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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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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