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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지서 전투 참전 기념비 제막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7일
나라사랑과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표상으로 자리매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7일 오전 10시30분, 부항지서 전투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전사자들과 참전자들의 위훈(偉勳)을 기리는 ‘부항지서 전투 참전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제막식에는 김충섭 시장, 임경우 경찰서장, 강희만 김천재향경우회장 및 회원, 경찰협력단체장, 전투 참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재향경우회 회원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부항지서 전투 참전 기념비가 설치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고 자유와 민주, 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부항지서의 망루는 6. 25전쟁 직전인 1949년도에 부항면 지역 관공서를 습격하고 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던 백두대간 일대의 빨치산에 대항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경찰관들이 자발적으로 건립한 진지로서 6. 25전쟁 당시 여러 차례의 격전에도 적을 물리친 호국의 현장으로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한 조국을 지키다 네 분이 전사하고 많은 분들이 부상을 입은 유서가 서린 곳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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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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