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천

시 승격 70주년 기념, 김천역사 바로알기 도전골든벨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0일
올해로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역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20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역사 바로알기 도전골든벨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4월부터 기관·학교 단위로 참가자 신청을 받아 총 16팀, 759명의 시민들이 접수하였으며, 4월말부터 6월 중순까지 약 한달 반 동안 예선을 진행하여 최종 본선진출자 70명을 선발했다.

이날 모인 70명의 참가자들은 10대1의 경쟁을 뚫고 올라온만큼 대상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결승전에 임했다.

본 행사는 김천문화원 송기동 국장의 답안작성 안내를 시작으로 대회사, 축사, 기념촬영, 결승전, 시상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문제는 특별히 김충섭 김천시장이 직접 출제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결승전은 약 40여분간 진행되었으며 영예의 대상은 전 김천고등학교장 박종근씨가 차지하였다. 대상을 차지한 박종근씨에게는 상금으로 100만원이 주어졌다. 최우수상에는 평화남산동 이계숙씨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50만이 주어졌다. 장려상에는 평화남산동 이성영, 평화남산동 이제응,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이현경, 김천고 이명승, 율곡동 노경희씨에게 돌아갔으며 이들에게는 상금 20만원이 주어졌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하지만, 정작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역사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번 골든벨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지역 역사에 대해 이해하고 김천시민으로써의 자긍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 또한 김천시장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김천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전하였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