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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선7기 1주년 시민과 함께 성장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8일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 속에 출범한 민선 7기가 어느새 1주년을 맞았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취임 후 활력을 잃어가는 상주에 희망을 키워가기 위해 국회를 비롯, 중앙부처와 관련 기관을 무수히 찾아가 상주시의 절박한 문제를 풀어갔으며, 상주 발전을 위한 결연한 의지와 밝은 미래를 위한 확고한 신념으로 직접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또한, '상주, 새로운 천년의 중심에 서다'라는 민선7기 슬로건 아래 공감하는 소통행정, 활력있는 상생경제, 스마트한 농업도시, 찾고싶은 관광도시의 4대 시정방침을 설정하여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먼저, 시민 모두와 간절한 마음으로 상주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와 상주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정계획 반영, 국가철도망 상주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확정 등 지역발전을 견인할 굵직한 대형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악재에도 불구하고 철근 대체품 생산공장, 식자재공장, 2차전지 양극재 원료 생산공장, 미세먼저 저감설비 공장 건립 등 1,050억원의 투자유치로 32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국내 대형유통업체인 쿠팡(coupang)의 물류센터 건립 투자에도 많은 공을 들여 최종 성사 단계에 와있다.

2018년 농식품 수출은 작년 수출실적 대비 145% 증가한 567억원을 달성하여 2년 연속 경상북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영남권 유일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전국 최초 귀농․귀촌인 주거임대료 지원, 귀농․귀촌형 공공 임대주택단지 조성 등 농․축산업도 소홀히 하지 않고 꾸준히 챙기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 시범사업,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10년 연속 등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치매안심센터 및 아이맘플러스센터 개소,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확대 실시, 다양한 기업 지원시책 추진 등 시민 모두가 소외없이 골고루 잘 사는 친서민 정책에도 각별한 열정을 쏟았다.

작은 영화관 삼백시네마 및 화령전승기념관 개관, 경북 나드리열차 상주시 관광상품 출시, 목재문화체험장 및 상주 감꽃마을 서울캠핑장 개장 등 문화․관광시설을 확충하였으며, 대통령기 전국 승마대회, 상주시장배 전국학생 도로사이클대회와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 경북 장애인체육대회, 경북 어르신생활체육대회 등 전국 및 도 단위 각종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상주상무프로축구단 K리그1 3년 연속 잔류, 상주시청 실업 여자사이클팀의 2018 아시안게임 4관왕 배출은 스포츠 도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각종 행사 ․ 축제성 예산을 폐지 또는 격년제 개최 등으로 대폭 삭감 조정하고, 지난해 말 최종 1조2백9억원의 예산확보로 상주시 최초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외에도, 상주보와 낙단보 수문 개방 소식에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유일하게 반대 목소리도 냈으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해 시민 모두 하나가 되어 상주인의 저력을 이끌어내며 혼신의 열정을 쏟기도 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1년간 중앙단위 19건, 도단위 25건 등 총 52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오직 상주 발전만을 생각하며 달려왔다. 민선7기 1주년을 맞이하면서 시장으로 취임하던 그때의 초심을 잊지 않겠으며,
치적 중심의 사업을 벌이지 않고 무엇이 시민을 위한 행정인지를 생각하며 상주의 천년대계를 내다보고 일하겠다”고 말하며, “상주의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저를 비롯한 1,100여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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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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