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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 삼성창조캠퍼스에 직거래장터 개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경상북도는 대구시, 삼성과 함께 경북의 우수하고 신선한 제철 농산물의 소비촉진과 생산자․소비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삼성창조캠퍼스 직거래장터’를 신규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삼성창조캠퍼스 직거래장터는 경북도가 그동안 다양한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하여 대단위 아파트단지 중심으로 직거래 장소를 추가 물색하던 중 대구시와 삼성의 적극적인 협조로 개장하게 되었다.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이번 직거래 장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5회(회당 2일간) 경북지역 30여 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다양한 제철 농산물을 15개 부스에서 저렴하게 판매한다.

처음 개장하는 6일에는 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고혈압과 만성피로에 좋은 양파 3.5kg과 노화예방과 면역력에 좋은 방울토마토 500g을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무료택배까지 제공한다.

한편 경북도는 소비자에게 경북 농산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장터 참여농가 대표와 공무원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발생하는 민원에 공정하고 빠르게 대처하고 수입산과 수입산 혼입판매 방지를 위해 원산지 표시를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도는 지금까지 대구지역에서 두류공원 정례 직거래장터 등 총 7곳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30억원의 매출을 올린바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개장하는 삼성창조캠퍼스 직거래장터는 농산물의 판로확대는 물론 대구와 인근지역 주민들이 제철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 만큼 많이 분들이 찾아와 구입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경북도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장터로 만들고 매년 개최횟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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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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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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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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