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항리무진(주)(대표이사 김태철)은 10일부터 구미버스종합터미널에 입점하여 운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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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 인가한 한정면허로 국내외 바이어, 기업체 임직원, 구미시민들에게 대구공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일 왕복 10회 구미-대구국제공항간 리무진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해소하기 위해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수차례 대책협의를 가진 후 지난 3월에는 신용카드 단말기 도입, 5월에는 대형버스 도입, 8월 말경에 대형버스 1대를 추가로 도입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
기존이용고객의 증가로 탑승시설의 개선을 위해 10일부터 구미버스종합터미널에 입점을 결정해 ‘시외버스통합예매시스템’ (https://txbus.t-money.co.kr)’과 시외버스모바일‘ 앱 으로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구미버스터미널 등 곳곳에 현수막 설치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미시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를 하고 있다.
구미시 이창형 대중교통과장은 구미공항리무진버스 이용승객의 안전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과 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안전운행과 친절운행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