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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씨름팀,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상 휩쓸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5일
장사급 박정석, 용장급 유영도 1위 등 6명 입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 씨름팀(감독 김종화)이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대거 입상하며 실업 씨름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구미시청 씨름팀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300명의 내로라는 장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선수권부 개인전 장사급(140kg 이하)에 박정석 선수가, 선수권 일반부 개인전 용장급(90kg 이하) 유영도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 선수권부 개인전 소장급(80kg 이하) 정재욱, 선수권 일반부 개인전 역사급(105kg 이하) 임규완 선수는 각각 2위에 올랐으며 선수권부 개인전 역사급 이승욱, 선수권부 일반부 개인전 청장급(85kg 이하) 성창일 선수도 3위에 입상하는 등 경량급과 중량급에서 고루 입상했다. 

구미시 씨름팀은 2001년 3월 19일 창단해 감독을 비롯해 7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 열린 '2019 음성장사씨름대회'에서도 이승욱 선수가 한라장사를 차지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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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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