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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 상품권 22일부터 판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9일
8월 16일까지 출시기념 10% 특별할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2일부터 구미사랑 상품권 판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구미사랑 상품권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는 구미시에서만 사용가능한 유가증권이다.

최초 발행기념으로 액면가에 10% 할인해 판매하고, 상시적으로는 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상품권 종류는 5천원권, 1만원권 2종류로 개인당 상품권 구매 금액 한도는 월 40만원 이하이며,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상품권 판매 및 환전은 관내 대구은행 12개,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 49개 본·지점에서 가능하다.

구미사랑 상품권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 수는 약 1,300개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상품권 판매가 시행되면 가맹점 등록 신청이 대폭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장세용 시장을 비롯한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및 이중호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대구은행·농협 구미시청출장소에서 각각 1호 손님으로 상품권을 구매해 구미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소비자는 상품권 할인 구매로 실질적으로 가계경제에 도움이 되고, 가맹점은 카드수수료 절감과 매출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구미사랑 상품권 유통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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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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