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김천시의회 방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0일
정보 교류 및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선진의정 구현 기대
인천광역시의 중심도시인 연수구의 의회(의장 김성해)가 2019 김천자두포도축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8일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를 방문했다.
ⓒ 경북문화신문

연수구의회 김성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직원들은 김천시의회 의원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2019 김천 자두포도축제 행사장과 직지문화공원, 직지사 경내를 관람하는 것으로 이날 행사는 시작됐다.

또한, 19일 오전에는 김천시의회 의장실에서 양 의회 간 간담회를 가졌으며, 열린소리방과 3층 본회의장, 의원회의실 등 의회 내의 시설을 견학했다. 뿐만 아니라 의정활동에 대한 정보공유와 우호 협력 증진, 그리고 기초의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은 환영 인사말을 통해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천의 대표도시인 연수구 의원들이 ‘2019 김천 자두포도축제’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축제에서 확인하신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인천에도 홍보해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앞으로도 꾸준한 만남으로 두 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해 양 의회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에 연수구의회 김성해 의장은 “의정 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김천 지역의 대표 축제인 ‘자두포도축제’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축제 관람뿐만 아니라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김천에 머무는 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의원들은 간담회에서 환담을 주고받으며 의회 간 폭 넓은 교류 증진으로 지역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고 정보 교류 및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선진 의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