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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과학 산업 경쟁력 위한 업무협약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3일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와 빅데이터 기반 경북 과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 경북 과학․산업 육성 정책 수립 및 행‧재정적 지원 ▲기업정보데이터 제공 및 분석을 통한 산업전략 수립과 사업모델 발굴 ▲지속․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전제한 빅데이터 활용 플랫폼 구축․운영 등 빅데이터 기반으로 경북 과학․산업을 분석하여 정책을 수립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환류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

경북의 2017년 지역내총생산(GRDP)은 102조9천696억원으로 전국 5위이며, 특히 제조업 지역내총생산(GRDP)은 44조5천307억원으로 전국 3위, 산업비중 46.4%로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이지만 제조업 부가가치는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세다. 

이에 경북도는 4차산업혁명 시대 적시성 있는 산업 빅데이터 분석 활용으로 데이터 기반 과학․산업정책 수립과 사업화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내최대 규모인 약 860만개의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기업이자 전국 11개 지역조직을 갖춘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 기업경영분석서비스연구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는 한국기업데이터, 2018년 경북산업빅데이터센터 신설 이후 지역산업 정책기획 및 기업지원 역할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 경북테크노파크와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경북도는 단계적으로 ‘경북 과학․산업 빅데이터 활용 플랫폼(가칭)’을 구축하여 거시지표 중심의 통계 분석 뿐만 아니라 개별 사업체 특성을 반영한 지역경제 분석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과학․산업 지역별 빅데이터 공유 ▲기업․산업 관련 연구성과물 공유 ▲조사 및 통계 작성․분석 공동협력 ▲국가 및 지역 과학․산업 정책개발 관련 프로젝트 공동참여 ▲과학․산업, 기업 관련 실시간 데이터를 통한 정책연구 품질 제고 ▲지역기업 간 거래관계 데이터 기반 밸류체인 분석을 통한 핵심산업 도출 지원으로 지원정책 성과 극대화 등이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 전환점을 빅데이터에서 찾을 것”이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산업발전 정책 수립으로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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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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