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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국비 확보 막판 총력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31일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국비확보 태스크포스(TF)팀인 ‘2020 국비모아Dream단’과 함께 31일 국회를 방문,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한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다.
ⓒ 경북문화신문

윤부지사는 기재부의 내년도 정부예산안 심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김재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실과 지역 국회의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내년도 국비건의 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 추경에 포항지진 대책 관련 특별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기재부 심의 과정에서 감액된 사업에 대해 정부예산안이 확정되기 전에 증액되거나 신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도가 건의한 주요사업은 ▲포항~영덕간 고속도로(남북7축) 1,500억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6,500억원 ▲중부내륙단선전철(이천~문경) 6,500억원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구축 232억원 ▲생활소비재 융복합 산업기반 구축 65억원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 구축 40억원 ▲중수로 해체기술원 설립 100억원 ▲포항영일만항 건설 245억원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70억원 ▲도청 이전터 청사 및 부지 매각 901억원 등 52개 사업이다.

또한 이번 정부추경에 포항지역 지진피해 지원을 위해 신규 건의한 사업은 ▲지진피해지역 「도시재건 기본계획 및 주택복구 계획」수립 용역 60억원 ▲지진피해 주민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350억원 등 6개 사업이다.

이날 국회 방문에 앞서 기획재정부 양충모 경제예산심의관 및 주요 간부공무원을 만나 SOC, R&D분야 등 열악한 지역 환경을 설명하고,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적극적인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윤종진 행정부지사는 “정부안이 확정되는 8월말까지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대상으로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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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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