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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신사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4일
경상북도는 ‘당신의 아이디어와 경북의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경북형 신사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5일부터 9월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공모전은 도와 도민이 함께 생각을 모아 다양한 분야의 특색 있는 정책을 발굴하여 실제 정책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되었다.

우리 지역 미래사업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개인, 기관 등) 참여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과학·기술, 문화·관광, 해양·수산, 환경·산림 등 경북의 미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든 분야가 해당된다.

공모방법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도정소식→고시공고)에서 제출양식을 내려받아 우편이나 이메일(aaa172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55 경북도청 미래전략기획단)

이번 공모전의 총 상금은 1,000만원이며, 심사를 거쳐 15개 우수제안에 대해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모대회의 공정하고 진정성 있는 추진을 위해 경북도는 관계부서의 의견수렴 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제안을 선정한다.

특히 선정된 우수제안은 도 메가프로젝트 pool에 반영하여 향후 국비사업으로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학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은 “도민들의 공모전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제안공모를 통해 발굴된 도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은 구체화시켜 경북도 정책에 담아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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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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