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구미시 상모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봉사 체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8일
구미시 상모사곡동에서는 6일 오후 7시 상모초등학교 강당에서 상모자율방범대(대장 손영국)주관으로 장세용 구미시장을 대신하여 이관응 구미시안전행정국장, 김상조 경북도의원, 김춘남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김택호, 장세구 시의원과 김재탁 상모새마을금고 이사장, 모로실회 배정호 회장, 파리바게트 상모점 배윤근 대표와 손상구 구미시자율방범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여름봉사활동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체험행사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구미소방서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구미경찰서 폭력예방교육과 인성교육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었으며, 특히 학생들이 직접 야간 순찰활동을 체험하며 관내 취약지역을 돌아보고 안전한 우리 마을 지키기에 앞장서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손영국 상모자율방범대장은 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자율방범대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하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이관응 구미시안전행정국장은 청소년 봉사활동 체험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봉사정신과 안전의식을 교육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마지막으로 손상구 구미시자율방범연합회 회장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모여 제3회 여름학생 방범 체험을 통해 우리 몸의 안전, 가족과 이웃의 안전 나아가 우리 마을과 구미시의 안전을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7일 행사는 3개조로 나누어 상모초등학교에서 신세계상설시장, 상모대통령생가 주차장, 새마을테마공원을 돌아 대통령생가 주차장, 상모초등학교 후문으로 우회하여 대통령생가 주차장에서 만나는 순찰 루트를 구성하여 다 함께 순찰활동을 펼쳤다.

구미시 자율방범연합회에서는 6일 상모동대를 시작으로 형곡동대와 선주원남동대 등으로 청소년 체험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