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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비즈니스 경진대회‘독도컨텐츠 보드게임’최경운 씨 대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9일
제2회 독도 비즈니스 경진대회에서 ‘독도컨텐츠 보드게임 제작서비스’를 출품한 최경운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9일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독도에 대한 인식기반을 넓히고 창업아이디어 발굴을 통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독도를 깨우는 독도 비즈니스 경진대회’시상식을 가졌다.

최경운 씨는 독도의 지형, 어류 등 자연환경과 독도의 역사, 국제법 등 관련 자료를 보드게임을 통해 구현하면서 독도를 알아가는 아이템인 ‘독도컨텐츠 보드게임 제작서비스’를 출품하여 대상을 획득했다.

최우수상에는 게임과 교육을 접목시켜 독도에 대한 교육동기를 유발하도록 구상한‘독도보드게임’을 출품한 황서연‧이예빈‧박혜림‧박소연(울산 현대중학) 양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독도의 기억 핸드프린팅‘을 제안한 강성호 씨와 스마트토이를 이용한 교육과 게임 프로그램인 ‘스마트 독도’의 이현준 씨가 차지했다.

장려상에는 ‘독도 아리랑쇼’를 출품한 강준영 씨와 ‘독도 교육플랫폼’을 제안한 이나현 씨, ‘독도 러브 베트남’을 출품한 민석기 씨가 각각 입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에는 상금 300만원과 우수상에는 상금 100만원, 장려상에는 상금 70만원이 각각 지급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4팀이 출품하여, 독창성․우수성․지속가능성․독도홍보 기여도 등 심사기준에 의거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되었다.

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작년 처음으로 시행한 독도비즈니스 경진대회는 독도와 사업아이템 결합하여 홍보의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기획되었다”면서 “독도 아이디어 상품 사업화를 통하여 독도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한편,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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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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