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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주시 찾아가는 현장 인구교육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2일
상주시는 21일 용운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인구교육’을 했다. 저출산․고령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결혼과 가족,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과 인구 절벽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교육이다.
ⓒ 경북문화신문

교육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소속 전문 강사가 나서 “인구는 국력이다”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학생들은 결혼에 대한 가치관 및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고 양성평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었다.

상주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치관 형성기인 청소년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생들에게 맞춤형 인구교육을 하고 있다. 결혼․출산에 대한 미래세대의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유도하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려는 것이다. 

  2019년 찾아가는 현장 인구교육은 용운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화령중, 성동초, 상주고, 성신여중, 함창중․고등학교 등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임산부 750여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10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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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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