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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활발한 상임위 활동 펼쳐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7일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제310회 임시회 기간인 26일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조주홍),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수경)는 각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의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27일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강원진로교육원을 방문해 진로교육현장을 둘러보았다.
ⓒ 경북문화신문

박현국(봉화) 기획경제위원장은 “국가지원 사업 추진과 경기대응에 중점을 둔 이번 추경예산안은 적시성이 중요하므로, 조속한 집행을 통해 성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 위원회의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통과된 예산이 대내외적인 경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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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홍(영덕) 문화환경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석면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석면슬레이트에 한정되던 지원 대상을 자연발생석면까지 유해물질 관리 분야를 확대하여 도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원안 가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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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성주) 농수산위원장은 “금일 심의한 추경예산이 본회의에서 확정되면, 집행부는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이월을 최소화하고 사업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우리도가 각종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시군청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도의원들과 먼저 소통하여 지역여론을 청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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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호(칠곡) 교육위원장은 “직업의 세계가 급변하면서 이에 적절한 진로교육이 절실한 시대에 타 지역의 진로교육전문기관 방문은 향후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우리 도내에 학생들의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는 우수한 진로교육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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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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