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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귀농귀촌협의회, 선진지 견학으로 상주시 방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9일

충남 서천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30명이 27일 상주시를 방문하여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융화되어 화합하며 살아가는 현장을 방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서천 귀농귀촌협의회원들은 오전에 상주다움 사회적협동조합(외서면 천봉서로 755)에 도착하여 상주의 귀농귀촌 현황과 귀농귀촌, 공동체, 사회적 경제, 도농교류 등을 아우르는 상주다움의 활동에 대한 강의를 김승래 상주다움 사회적협동조합 상임이사로부터 들었다.

또한 모동면의 모동작은도서관과 마을공방, 공유부엌을 방문하여 귀농·귀촌인들이 주축이 되어 마을의 공동체활동을 펼쳐나가는 생생한 현장을 상주공동체귀농지원센터장이자 모동면 정양리 이장인 박종관 모동작은도서관 사무국장과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천군 귀농귀촌협의회의 한 회원은 “상주시는 행정과 귀농귀촌인이 일찍이 함께 10여 년간 공동체와 마을에 중점을 두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온 것 같아서 부럽다. 오늘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고 서천에 가서 실천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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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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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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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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