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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규모 산업벨트 192만평 구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3일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치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산업단지 부지정지 및 편입토지보상이 대부분 완료된 3단계 조성사업은 현재 4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년 2월 경상북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후 최단기간인 9개월만에 사업계획 승인을 받고, 그해 12월 공사를 착공하는 등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여 사업기간을 단축시킨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 조성사업은 2018년 11월 1, 2, 3단계를 포함한 김천 일반산업단지 전체가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된 산업단지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우대가 가능하여 설비투자비 지원이 14%에서 24%까지 대폭 늘어나며, 고용인원에 따라 최대 5%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김천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최대 29%까지 국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보조금·금융·재정 등 정부의 다양한 지원혜택과 김천시의 원스톱 기업지원정책을 통해 3단계 우선사업지구 내 도시락제조업체 ㈜대정을 유치하였고 188억원의 투자효과와 23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19. 3월 산업용지 분양을 시작한 3단계 사업은 44만원/3.3㎡의 초저가 분양가로 기업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와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전용진입도로로 인해 교통 접근성에 따른 물류비용절감 등 기업하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구비하고 있어 산업용지 분양시장에 기업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번 3단계 일반산업단지(35만평)가 조성이 완료되면, 2011년 준공된 1단계 일반산업단지(24만평)와 2016년 준공된 2단계 일반산업단지(43만평), 90년대 조성한 김천 1, 2차 산업단지(62만평), 4개의 농공단지(28만평)를 합쳐 약 192만평의 대규모 산업벨트를 구축하게 되며, 향후 혁신도시 연계를 통한 새로운 신산업 창출 등 미래의 김천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본 3단계 산업단지는 어느 지역보다도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기 준공된 1, 2단계 업체와 연관된 업종배치로 인력수급까지 용이한 장점을 갖고 있다”면서 “주변 지역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높은 투자가치를 가진 김천 일반산업단지에 기업체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산업용지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 2단계 100% 분양성공에 이은 3단계 산업단지는 어모면 남산·다남리, 응명동 일원에 1,157천㎡(35만평), 총사업비 1,841억원을 투입하여 조성 중에 있으며, 조성이 완료될 경우 일자리 5천여명 창출과 년간 2조 8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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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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