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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곳곳에서 추석 맞이 준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4일
상주시의 각 읍면동에서 추석을 맞아 제초작업은 물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가 열렸다.
ⓒ 경북문화신문

제초작업은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도로변을 정비함으로써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상주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살려 주는 것이며, 주요구간 제초작업 뿐만 아니라 주요 관광지 화장실 정비, 각종 위험요소 제거 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단위 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격려하고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매했다. 특히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산 버섯도 구매하는 등 화령시장 활성화에 노력했다.
 
김종두 공검면장은 “도로변 제초작업과 지속적인 환경관리로 쾌적한 공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화서면 이양희 면장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로 그칠 것이 아니라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과 선물은 물론 평소에도 생필품, 찬거리, 먹거리 등을 화령시장에서 구매해 큰 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함께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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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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