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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직원 워크숍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7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7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직원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진행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다시금 정립하는 한편,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의 시기에 대학 구성원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당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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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교직원들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교수와 직원으로 구성된 3팀의 분임조를 편성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학의 당면과제 및 미래 비전을 위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개진하고 심도 있는 토의와 협의를 거쳐 다양하고 새로운 전략 과제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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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교직원들은 워크숍을 통해, 지난 대학평가의 결과로 실추된 이미지를 조속히 회복하고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고등교육기관으로 다시 부상하자는 데 한마음 한뜻으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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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을 이끈 윤옥현 총장은 “교직원들이 주말도 반납하고 이렇게 대학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 주신데 감사드린다. 오늘을 계기로 김천대는 2023년까지 창의융합 교육을 위한 학사제도 혁신, 휴먼케어와 헬스케어, 공공안전이 어우러진 인간 중심의 새로운 특성화 전략을 도출하고 자율적이며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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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 개선 등 새로운 희망을 기대할 수 있는 전략 수립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대학 구성원 모두가 분골쇄신하여 모든 것이 새로운 'All New Gimcheon University'를 만들어 지역을 대표하는 가장 모범적인 강소대학으로 새롭게 웅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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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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