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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0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함께 진행한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경북 자치행정국장 김병삼, 경북 새마을봉사과장 남창호, 도의원 박판수, 경북 새마을회 회장 신재학,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협의회장 이정희, 직장공장 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장 이수홍,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회장 김종철, 경북 새마을회 사무처장 안철균외 17개 입교 시군 지회장, 김천대 윤옥현총장, 김천대 평생교육원장 김순희 및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한국경제발전에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21세기 새마을운동의 중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지역대학과 협약하여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새마을지도자 전문교육이다.

지난 6월 12일부터 9월 9일(3개월 주1회 과정)까지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총 94명이 수료하였다. 교육과목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 지도자의 사명감과 리더십 함양, 지역개발, 글로벌 소양 등 과목과 심폐소생술, 외국어 프리토킹 등 교양과목도 함께 배웠다.

24기 새마을지도자대학은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해외연수와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지원, 김천시 수도산 자연휴양림에서 1박2일의 현장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날 수료생들은 김천대학교 발전을 위해 기부금(1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 윤옥현 총장은 "이번 새마을지도자대학은 51명이 개근하는 등 참여도가 높았다. 새마을운동은 어려운 시절 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하면 된다는 자신감, 신념으로 우리나라를 성장한 주역이며, 이런 새마을운동이 지구촌 농촌 개발 모델로 인류의 공동번영을 희망하는 운동으로 확신되고 있다는 것이 경상북도 도민으로 자긍심 느낀다. 지도자과정 여러분은 새마을지도자 과정은 통해 많은 교육을 받은 것 처럼 앞으로 새마을운동이 전세계로 확신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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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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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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