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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틸(주),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7일
기업과 학습근로자 함께 성장 지원
ⓒ 경북문화신문
아주스틸(주)이 지난 9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 '2019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미지역 국가산업4단지에 소재한 아주스틸(주)(대표 이학연)상가전/생활가전 등에 들어가는 프리미엄 디자인 철강소재를 생산하는 선도기업으로서, 2016년 9월부터 일학습병행에 참여해 왔다.

아주스틸(주) 이학연 대표는 국내의 디자인 강판 제조업체들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회사가 선도적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이유를 ‘창의적인 기술개발과 고품질 생산기술력에 집중하는 인적자원개발(HRD) 전략’에 있다고 보면서 사내대학을 통한 기존 재직직원들의 체계적인 교육훈련 뿐 아니라 신규 직원들에게도 직장 내 조기적응과 경력개발을 위해 일학습병행 교육훈련을 전격 도입하고 회사차원에서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곧 매출액 증가와 직원 이직률 감소, 조직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에 따르면 2014년부터 시행된 일학습병행 제도는 2019년 7월까지 전국적으로 1만4천7백여 개의 기업과 8만 6천여 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했고 경북지사 관할지역에서는 408개 기업과 3,971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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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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