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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민선7기 공약사업 매니페스토 실천교육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8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종료되고, 민선7기가 출범한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각 지자체마다 목표달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김천시에서는 공약사업의 가시적 성과가 점차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시장의 각별한 관심 아래, 그 간 공약이행 공감평가단 운영, 공약집 발간, 공약이행현황 보고회 및 시민토크 개최 등 공약사업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노력해 온 결과다.

한편 9월 18일, 김천시는 공약담당자의 마인드 변화를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이광재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민선7기 공약사업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김천시 공약추진부서 계장, 담당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매니페스토의 의미, 정책 방향설정 제언, 공약이행 및 관리 방법 등 공약의 완전한 이행과 평가관리를 위한 기초를 다졌다.

강사로 초청된 이광재 사무총장은 국민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언론중재위원회 보궐선거 선거기사심사위원회 위원(2011년), kbs 선거방송 토론위원회 위원(2012년 대선), 고용노동부 일자리 공시제 중앙평가위원(2014~2015년) 등 을 역임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한 공약이행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며“과거 또는 타 지역보다 발전 된 모습을 통해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공약이행률 100%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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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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