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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복민원실, 비상상황 발생 시 현장 대처능력 높인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0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폭언 폭행사건 등 특이민원 발생빈도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시민과 직원의 신변보호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일 시청 열린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모의훈련은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을 바탕으로 준비한 특이민원 발생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열린민원실 직원으로 구성된 비상상황 전담책임반과 김천경찰서 합동으로 실시됐으며, 평소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실제 현장상황을 반영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행동요령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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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상황 전담책임반은 민원실 내 사건 사고 발생 시 비상상황 여부 판단과 그에 따른 조치사항 결정 등 부서장 총괄 지휘 관리하에 특별민원인, 진정조, 직원과 일반민원인의 신변보호 및 안전을 책임지는 대피조, 녹음 촬영조, 112 신고조 등으로 구성되어 한달음서비스를 통해 김천경찰서 112종합상황실과 자동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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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특이민원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민원공무원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 운영 및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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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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