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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소기업 R&D 소통 간담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4일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주최하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한 R&D(연구개발) 소통 간담회가 23일 김천 파크호텔 자스민홀에서 열렸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간담회는 김천시 및 경제진흥원 관계자, R&D 전문가, 기업체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과 미래 산업 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일본의 對한국 규제에 따른 관내 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함과 동시에 향후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기업 관계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관계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앞으로의 기업 운영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귀중한 자리가됐다.

이날 김천시와 경제진흥원의 총괄적인 기업지원 시책 소개를 시작으로 특허법인 프렌즈 고홍순 본부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사업화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초청 강연자의 특강이 이어졌다.

이어 진흥원 내 미래전략추진단에서 혁신관련 사내벤처 및 펀드조성이라는 제목으로 New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일본 수출규제 등 혼란한 경제 환경에서 참석한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연구개발 능력은 그 기업의 가치를 결정한다“며,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시도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기술주치의 119 사업, 강소기업 육성 사업, 해외시장 개척기업 지원사업,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 등 지속적인 맞춤형 시책 개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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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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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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