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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양화가 황혜진展 성황리 마쳐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17일부터 25까지 9일간 향토작가 황혜진 서양화가를 초청하여 '숲의 여정'을 테마로 기획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전시회는 '숲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일상적인 소재일수 있는 숲속 풍경, 나무, 꽃 ,사슴 등을 작가의 미감으로 재해석하였다고 밝힌 향토 작가 황혜진 은 현재 마포미협, 열작가회, 마포 청소년교육센터 강사로 활동 중이며 2010‘자연과 감성전’(KBS방송총국 제1 전시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수의 단체전 및 개인전을 가지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김금숙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향토 및 출향작가의 사기 진작 및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특별 기획전을 마련 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각계각층 약 700여명의 시민들이 전시실을 방문하여 작품을 감상하였으며 특히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우리지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더욱더 훌륭한 향토 작가로 성장할수 있기를 바란다”며 황혜진 작가를 격려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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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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