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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댐 국화꽃 만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김천시에서는 부항댐 사면에 식재한 숙근아스타 꽃이 개화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숙근아스타 꽂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 부항지사의 협조를 받아 댐 사면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임시개방하기로 했다.
ⓒ 경북문화신문

부항댐 사면에는 개화된 숙근아스타 꽃이 핑크색, 보라색으로 물들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10일 전후 만개되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부항지사는 금년도 봄에 협약 통해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청결한 부항댐 배면 관리와 아름다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하여 부항댐 사면에 숙근아스타 20여만 본을 식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지관리가 힘든 기존 댐사면 공간에 국내 최초로 대규모 초화류(숙근아스타) 식재한 것으로 이번 개화를 통해 주변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숙근아스타는 여러 해살이 식물로 올해는 활착을 중점으로 추진하여 댐사면 꽂의 경관이 다소 미흡하지만, 식재 후 2∼3년이 숙근아스타 전성기이므로 순지르기 등 최적의 관리하여 부항댐 사면이 꽃으로 확 덮이는 절정의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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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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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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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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