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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축제 성공적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4일
2019년 상주시(시장 황천모) 농촌축제로 지난 9월 28일 외남면 소은리 7학년5반 가을운동회 축제와 1일 함창읍 노꼬바리 축제가 성공리에 열렸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상주시 농촌축제는 준비 과정부터 운영까지 마을의 리더와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등 마을 주민이 주인공인 주민주도형 축제이다.
ⓒ 경북문화신문

외남면 소은리 7학년 5반 가을운동회 축제의 '7학년 5반'은 소은리 마을 평균연령(75세)을 의미한다. 외남면 소은리 어르신들의 농악놀이 공연, 전통놀이 공연, 할매·할배는 낙랑 18세(분장쇼), 나도 가수다(3대 노래자랑), 어르신 유모차 이어 곶감 나르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경북문화신문

함창읍 노꼬바리 축제의 '노꼬바리'란 학창시절 논두렁에서 도시락 까먹고 땡땡이치는 것에서 유래된 사투리로 이날 하루 힘든 농사일을 접어두고 하루 즐겁게 땡땡이치며 즐기자는 의미다. 주민들의 난타공연, 오봉산 댄스공연, 색소폰 연주, 어르신 교복 콘테스트 등 다양한 볼거리·먹거리를 제공했다. 

농촌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사업이다. 농촌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주민화합, 전통계승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축제다.

상주시 윤해성 농업정책과장은 “마을별 특성과 개성을 살린 농촌축제를 더 많이 열어 주민이 웃고 행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며 “주민이 주도하고 주민이 주인공인 소규모 농촌축제가 활성화되어 주민과 지역공동체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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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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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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